오사카 3박4일 첫 여행 코스: 난바 숙소, USJ, 라피트까지 한 번에
오사카는 일본 자유여행을 처음 시작하기 좋은 도시입니다. 공항에서 시내 이동이 어렵지 않고, 난바와 우메다를 중심으로 맛집, 쇼핑, 야경, 테마파크, 근교 여행까지 한 번에 묶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.다만 처음 가는 여행이라면 일정 욕심을 너무 많이 내기 쉽습니다. 교토, 나라, 고베까지 한 번에 넣으면 이동 시간이 길어지고, 정작 오사카 시내를 여유 있게 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. 첫 오사카 여행이라면 3박4일 기준으로 난바 숙소 + 시내 하루 + 유니버설 스튜디오 하루 + 마지막 날 쇼핑 정도가 가장 무난합니다.오사카 숙소부터 정하면 일정이 쉬워집니다첫 여행이라면 난바역, 도톤보리, 신사이바시 근처가 가장 편합니다. 밤에 식사와 쇼핑을 하고 숙소로 돌아가기 쉽고, 간사이공항 라피트 이용 동선도 단순..
2026. 6. 29.